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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동문초청의 밤 성황리에 마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1-21 조회수 862

 <2019 KAIST 경영대학 창업동문 초청의 밤>행사가 지난 10월 30일, 경영대학 SUPEX 경영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창업생태계 내 다양한 분야에서 종사하는 동문 및 재학생이 모여 업계 정보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영배 경영대학장, 임윤철 경영대학 총동문회장, 박성용 현대투자파트너스 대표,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센터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기창업가, 창업준비 및 관심자, VC, Accelerator, 벤처투자관심자 등 창업생태계에 종사하는100여 명의 동문 및 재학생이 참석해 활발한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

 1부 순서에서는 ‘경영대학 창업 동문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토크콘서트가 열렸다. 패널로 임윤철 경영대학 총동문회장, 권재중 K-run ventures 대표, 박성용 현대투자파트너스 대표, 박상재 부루구루 대표와 김태성 K-Ventures 대표가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정례적 모임과 동문 간 온라인으로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창업플랫폼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은 참석자들의 동의를 얻었다.

  2부 POWER NETWORKING 순서에서는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정보를 공유하며 네트워크를 확장했다. 20여 개의 동문 기업 포스터가 전시된 최종현 B∙C홀에서 참석자들은 동문 창업 기업의 포스터를 둘러보고 질문하며 기업 소개를 들었다. 모든 참석자가 서로에게 스스럼없이 다가가 관심사를 공유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저녁 만찬과 함께 진행된 3부 ‘동문의 밤’ 시간은 창업지원센터의 지원 활동에 대한 이도준 센터장의 소개와 창업동아리 K-Ventures의 활동 소개로 시작했다. 이어진 동문 창업기업의 IR시간에는 (주)더커머스 문성환 대표(PMBA 2017), 론드리프로젝트 이현덕 대표(SEMBA 2019), 부루구루 박상재 대표(TMBA 2013), 한국축산데이터 경노겸 대표(경영공학부 2014)가 나날이 성장하고 있는 기업가치를 소개했고, 많은 동문들의 호응을 얻었다.
 경품 추첨 시간에는 사회를 맡은 박인규 하나금융투자 상무(EMBA 2011)가 관심사가 일치하는 동문을 직접 연결해주며 아직 모든 참석자와 교류하지 못했던 참석자들의 아쉬움을 해소했고, 행사는 단체사진 촬영으로 화기애애하게 마무리 됐다. 행사에 참여한 ㈜생활한방연구소 김현수 대표(PMBA 2013)는 “경영대학 동문들의 창업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볼 수 있었다“며 “막대한 투자 인프라와 창업 네트워크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찾은 뜻 깊은 행사였다“고 참석 소감을 전했다.

 한편, 창업지원센터에서는 참석신청자 중 정보공개에 동의한 동문 및 재학생을 대상으로 주소록을 배포할 예정이다. 창업 네트워킹에 도움이 되고자 마련한 창업동문 주소록에는 이름, 전공, 학번, 현소속, 직위, 전화번호, 이메일이 기재될 예정이며 창업기업의 경우 기업명과 기업 한줄 소개 정보가 추가된다.

  

https://kcbstartup.kaist.ac.kr/sub0504/view/id/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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